다니와 꾸미
안녕! 반가워!
우리는 ‘다니(Dani)’와 ‘꾸미(Kkumi)’야!
앞으로 단꿈아이의 소식을 전해줄게.



자유로운 우리는
서로 바라보고,
다가서서 함께하고,
하나가 되고,
무한대의 가능성이 되어
더 넓은 세상으로 퍼져나가!
안녕! 반가워!
우리는 ‘다니(Dani)’와 ‘꾸미(Kkumi)’야!
앞으로 단꿈아이의 소식을 전해줄게.
자유로운 우리는
서로 바라보고,
다가서서 함께하고,
하나가 되고,
무한대의 가능성이 되어
더 넓은 세상으로 퍼져나가!